공식이 떠오르지 않으면 풀이를 시작하기 어려워요. 어떤 상황을 표현하는 식인지 먼저 설명하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진도를 나가는 날과 복습하는 날의 기록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