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관계와 쟁점을 두 칸으로 나눠 적고 있습니다. 읽는 속도보다 빠뜨린 부분을 찾는 연습에 집중하고 싶어요. 최근에는 진도를 나가는 날과 복습하는 날의 기록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