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별로 외웠던 내용이 하나의 문제에 함께 나오면 어렵게 느껴져요. 강의에서 연결해 다룬 내용을 중심으로 복습해 보려 합니다. 최근에는 진도를 나가는 날과 복습하는 날의 기록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