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는 익숙해졌는데 순서를 설명하려면 멈추게 됩니다. 교재의 절차를 제 말로 정리하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최근에는 진도를 나가는 날과 복습하는 날의 기록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있나요?